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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노들 글로벌 예술섬', 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토마스 헤더윅이 그린다
작성자 : 관리자(aid@archiworld1995.com)   작성일 : 24.06.26   조회수 : 1309

노들섬이 다양한 곡선으로 한국의 산 이미지를 형상화된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시는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지명설계공모최종 당선작으로 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SOUNDSCAPE(소리풍경)’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노들섬이 가진 본질적인 장소성을 살려, 기존 건축물을 최대한 존치해 주변부를 계획하고, 스테인리스 커브 메탈의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곡선으로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톰 메인 건축가는이번 노들섬 국제공모는 매우 흥미로운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경계부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도시의 아이콘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건축과 조경의 관계 등을 고민해야 했다글로벌 차원에서도 단순히 공모 자체만 볼 것이 아니라 더 큰 틀의 시각에서 노들섬의지속가능성에 대해 (작품마다) 어떠한 메시지를 줬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평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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