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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오늘의 집 내일의 삶 스크래치가구의 재탄생 展
작성자 : 관리자(aid@archiworld1995.com)   작성일 : 23.02.21   조회수 : 9506
무척 많은 물건들이 생겨나고 버려지는 요즘. 새 것이 아니면 가치가 떨어지기에, 조그만 흠집으로 버려지는 가구들이 많다.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가구들이 쓰레기가 되어 사람에게 해를 입힌다.‘ 오늘의 집 내일의 삶’ 전시에서는 해커톤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을 비롯해 가수 겸 아티스트 나얼, 예술공동체 회화유희, 목공 예술가 김경수 씨 등의 예술가들이 훼손된 가구를 업사이클링한 작품을 볼 수 있다‘. 쓸모없는’ 가구에서 예술작품으로 탈바꿈한 가구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너무 쉽게 물건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물건을 쓸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기간 : 2022년 12월 27일 ~ 2023년 3월 19일
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작가갤러리
문의 : 02-739-6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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