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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과거·현재·미래가 만나는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윤곽’
작성자 : 관리자(aid@archiworld1995.com)   작성일 : 24.03.06   조회수 : 16072
전주시는 한국문화원형의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창출해나갈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설계 공모의 당선작으로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 외 1인이 제출한 공모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은 전주종합경기장 옛 야구장 부지에 국비 204억 원 등 총 사업비 291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7,480㎡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당선작은 도심 속 여백의 공간에 수변정원의 풍경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움을 바탕으로 전주종합경기장과 야구장 부지에 축적된 과거의 기억을 거울연못을 통해 되돌아보고, 향후 들어설 시립미술관과 연계해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이 조우하는 공간 구성을 제시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이자 동아시아문화도시로서 동아시아의 문화중심지라는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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