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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 LH, 서울 최초 도심 복합사업 선도지구 설계 당선작 공개
작성자 : 관리자(aid@archiworld1995.com)   작성일 : 23.05.10   조회수 : 7487
LH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6개 선도지구의 기본 현상설계 공모 당선작을 공개했다. 이번 기본 설계가 완료된 선도지구 6곳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1년 12월 도심 복합사업 지구로 지정됐다. 지정된 곳은 신길2, 증산4, 연신내, 방학역, 쌍문역 동측, 쌍문역 서측이다. 역세권은 다양함이 공존하며 안전함과 편리함을 모두 아우르는‘ 컴팩트 시티’로 공동성을 촉진하는 계획을, 저층 주거지는 지역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커뮤니티를 촉진하는 지속적으로 가능한 공간계획을 유도했다. 아울러 주민협의체와 공모 단계별로 내용을 공유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공모 결과는 해안, 디에이, 강남, 한결, 금성, 이어담, 유선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에서 각각 최우수작을 수상했다. LH 서울지역본부장 오주헌은“ 입주민이 만족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명품 주거단지를 만들어 서울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안 + 디에이 + 강남 + 한결 + 금성 + 이어담 + 유선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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